#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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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이온 배터리 — 리튬 대체가 아니라 '제2 표준'이다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리튬의 대체재가 아니라 저가 ESS·이륜차·보급형 EV부터 침투하는 보완재입니다. CATL Naxtra 175Wh/kg 양산, 셀 원가 $59/kWh, -40°C 저온 성능까지 2026년 최신 수치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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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P vs 전고체 — ESS 배터리는 무엇이 표준인가 ESS 배터리는 EV와 우선순위가 다릅니다. 왜 LFP가 ESS를 장악했는지(원가 $80~100/kWh·수명 3천~5천회), 전고체(이론 400Wh/kg·2027~28 양산)는 언제 ESS에 오는지, 나트륨이온까지 숫자와 비교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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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입찰제도 대전환 — RPS 폐지와 중앙계약시장 2026년 말 RPS 폐지로 ESS가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로 재편됩니다. 1·2차 입찰을 차수별로(1차 565MW·남부발전 240MW, 2차 SK온이 배터리 절반 수주) 정리하고, 낙찰가 하락·비가격 평가 확대, 장주기 전환과 2030년 750GWh 전망까지 숫자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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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란? 원리부터 최근 입찰 결과까지 에너지 저장장치(ESS)의 원리와 역할을 쉽게 풀고, 8곳 563MW가 확정된 최근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결과와 1.1GW 추가 입찰 전망까지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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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력시장 대전환: 실시간 시장과 ESS의 시대가 온다 태양광·풍력 확대로 변동성이 심해진 전력계통. 한국이 실시간 전력시장을 도입하고 ESS를 핵심 인프라로 키우는 배경과 그 파급효과를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