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24편전력시장 · 재생에너지 · 전력망 — 에너지 전환을 데이터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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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1 언제 어디서 — 터키 개최·호주 협상 주재, 11월 9~20일 COP31은 2026년 11월 9~20일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다. 터키가 개최하고 호주가 협상을 주재하는 전례 없는 이중 구조가 어떻게 생겼고, 무엇이 쟁점이며, 참가하려면 어떤 자격이 필요한지 공식 자료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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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삼킨 가스터빈 — 지금 주문하면 2031년 AI 데이터센터가 가스터빈을 싹쓸이하면서 가스발전소 짓는 값이 3배 넘게 뛰었다. 지금 주문하면 2031년 인도다. 이 병목이 만든 우회로 다섯 갈래와, 배 만들던 회사들이 그 틈에서 무엇을 팔고 있는지 정리했다. -
한전 25조 선납 요청, 왜 하필 2027년까지인가 한전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전기요금 25조원 선납을 제안했다. 금액과 조건, 양쪽이 실제로 얻는 것, 그리고 이 거래에서 빠져 있는 민간발전사의 셈법까지 정리했다. -
SMP 단일가 시대의 끝, LMP는 언제 어떻게 오나 전력도매 단일가격 체제가 끝난다. 2026년 3분기 규칙개정, 2027년 초 시행이 유력하다. 권역별 인하폭과 발전사·기업이 받는 실제 영향, 그리고 이 제도가 절반만 작동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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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SEED 프로젝트, 에너지 3축은 왜 2035년인가 정부가 8월 12일 발표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프로젝트. SMR·핵융합·한계돌파형 재생에너지의 목표가 2035년에 몰린 이유와, 34년간 여섯 번 반복된 성장동력 목록이 남긴 교훈을 짚었다. -
발전공기업 통합, 발전 5사 1사 체제 어디까지 왔나 한전 발전 5사를 합치는 발전공기업 통합. 정부 발표가 9월 공공기관 이전 계획과 묶이고, 8월 24일 발의된 두 번째 법안은 본사 소재지까지 못박았다. 32조 법인 유치전과 쟁점을 최신으로 정리했다. -
LNG 도입단가 오르나 내리나, 가스공사 계약 뜯어보니 가스공사 LNG 장·단기 도입계약을 뜯어보면 도입단가의 방향이 보인다. 2026년 카타르 충격으로 오르는 지금과, 가격 연동 기준이 유가에서 미국 가스로 넘어가는 2028년 이후를 데이터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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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에너지, '옴테라'로 간판 바꾼다 지멘스에너지가 179년 된 '지멘스' 이름을 떼고 새 브랜드 '옴테라(Omterra)'로 전환한다. 왜 지금인가, 연 3억 유로 로열티의 비밀, 2020년 분사 이후의 반전까지 — 리브랜딩의 속내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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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텍 2026 방콕 — 확정 연사와 한국 참가기업 가스텍 2026은 9월 14~17일 태국 방콕 BITEC에서 열린다. 8월 확정된 연사·규모, 신설 트랙, 그리고 HD현대·한화·삼성중공업이 참여하는 한국관까지 개막 전 총정리. -
대한민국 연료전지, 세계 1위의 딜레마 한국은 발전용 연료전지 누적 1GW를 세계 최초로 넘어선 1위 시장이다. FIT·RPS로 키운 이 산업이 지금 경제성과 'LNG=화석연료' 논란, 좌초된 CHPS 입찰 사이에서 갈림길에 섰다. 도입 역사부터 청정수소 전환 과제까지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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