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30편전력시장 · 재생에너지 · 전력망 — 에너지 전환을 데이터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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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P 단일가 시대의 끝, LMP는 언제 어떻게 오나 전력도매 단일가격 체제가 끝난다. 2026년 3분기 규칙개정, 2027년 초 시행이 유력하다. 권역별 인하폭과 발전사·기업이 받는 실제 영향, 그리고 이 제도가 절반만 작동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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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SEED 프로젝트, 에너지 3축은 왜 2035년인가 정부가 8월 12일 발표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프로젝트. SMR·핵융합·한계돌파형 재생에너지의 목표가 2035년에 몰린 이유와, 34년간 여섯 번 반복된 성장동력 목록이 남긴 교훈을 짚었다. -
발전공기업 통합, 발전 5사 1사 체제 어디까지 왔나 한전 발전 5사를 하나로 합치는 발전공기업 통합 논의. 7월 최종안이 연내로 밀린 이유와 30조 법인 본사 유치전, 국회 입법 상황까지 2026년 8월 기준으로 업데이트했다. -
LNG 도입단가 오르나 내리나, 가스공사 계약 뜯어보니 가스공사 LNG 장·단기 도입계약을 뜯어보면 도입단가의 방향이 보인다. 2026년 카타르 충격으로 오르는 지금과, 가격 연동 기준이 유가에서 미국 가스로 넘어가는 2028년 이후를 데이터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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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에너지, '옴테라'로 간판 바꾼다 지멘스에너지가 179년 된 '지멘스' 이름을 떼고 새 브랜드 '옴테라(Omterra)'로 전환한다. 왜 지금인가, 연 3억 유로 로열티의 비밀, 2020년 분사 이후의 반전까지 — 리브랜딩의 속내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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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텍 2026 방콕, LNG·AI 에너지 총집결 세계 최대 가스·LNG 행사 가스텍(Gastech) 2026이 9월 방콕에서 열린다. 개최 개요와 올해 세 가지 특징 — AI 전력수요(AixEnergy)·아시아 무게중심 이동·에너지 안보를 취재로 정리했다. -
대한민국 연료전지, 세계 1위의 딜레마 한국은 발전용 연료전지 누적 1GW를 세계 최초로 넘어선 1위 시장이다. FIT·RPS로 키운 이 산업이 지금 경제성과 'LNG=화석연료' 논란, 좌초된 CHPS 입찰 사이에서 갈림길에 섰다. 도입 역사부터 청정수소 전환 과제까지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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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은 어떻게 결정되나 — 요금 4요소와 총괄원가 전기요금은 기본요금·전력량요금·기후환경요금·연료비조정요금 4가지로 구성되고 총괄원가로 결정된다. 연료비 연동제의 역사와 한전 47조 적자, 2026년 3분기 17개 분기 연속 동결의 배경까지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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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 국산화 12년, AI 전력난이 만든 기회 발전용 가스터빈을 국산화한 두산에너빌리티의 12년 개발사와, AI 데이터센터 전력난이 불러온 미국 수주 확대 현황·전망을 정리했다. 5개국만 만드는 '제조업의 꽃'이 왜 지금 기회를 맞았는지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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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2026 하반기 지금 어디까지 왔나 2026년 하반기 도입한다던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LMP는 지금 어디까지 왔을까. 제주 시범사업부터 지방선거 이후 정부 발표까지 3년의 경과 타임라인과 하반기 전망, 기업·지역별 영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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