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34편거시경제 · 산업 · 경영 전략 — 숫자 뒤의 흐름을 해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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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 415억달러, AI 메모리의 힘 마이크론이 FY2026 3분기에 매출 415억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84%대 매출총이익률, HBM 풀가동, 1,000억달러 장기계약까지 핵심 숫자와 함께 남은 리스크를 균형 있게 짚었다. -
코스피 9,000 vs 환율 1,540, 왜 따로 노나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인데 원화는 금융위기급 약세. 2026년 6월 외신도 주목한 '주가·환율 디커플링'의 원인과 투자자·소비자가 알아야 할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
코스피 대폭락 원인과 2주 전망 — 서킷브레이커 '검은 화요일' 6월 23일 코스피가 하루 10%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두 차례 발동됐다. MSCI 제외, 미국 AI 테크 급락, HBM4 감산 공포가 동시에 터진 복합 쇼크의 원인과 향후 2주 전망을 분석한다. -
환율은 왜 움직이나, 1,530원 시대 생활 영향 원달러 환율이 1,530원대로 올라선 2026년 6월, 환율이 움직이는 원리와 수입물가·여행·금리까지 내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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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500원 시대, 한국 경제는 어디로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유지하는 2026년 상반기, 수출 기업과 내수·중소기업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고환율 구조의 배경과 하반기 전망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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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자율주행 사고 전액 보상, 무엇을 노렸나 BYD가 자율주행 사고를 제조사가 전액 보상하겠다고 선언했다. 발표 내용과 배경, 기술 수준을 정리하고, 도로에 내놓을 결과물이 없는 현대차·기아가 처한 우려스러운 현실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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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첫 FOMC: 금리 동결, 다음은 인상 신호 캐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의 첫 FOMC가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점도표는 연내 인상을 가리켰습니다. 결정 근거와 워시 발언, 한국·일본 금리차 변화의 파장을 차트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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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 금리인상 전망과 그 의미 30년 만에 최고금리로 향하는 일본은행(BOJ). 2026년 6월 금리인상 전망의 근거와 발목을 잡는 리스크, 그리고 엔화·원화를 통해 한국 경제에 닿는 의미까지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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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하반기 금리 전망: 미국 동결·한국 인상 2026 하반기 금리 전망의 핵심은 '비대칭'입니다. 미국은 동결에 무게가 실리는 반면 한국은 인상 여지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미 금리차가 좁혀질 때 환율과 가계·자산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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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첫 AI 모델 수출규제, 페이블5 사태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최첨단 AI '페이블5·미토스5'를 출시 사흘 만에 수출통제했다. '칩'이 아니라 'AI 모델 자체'를 국가안보 자산으로 다룬 첫 사례의 배경과 의미, 미국·한국에 미치는 파장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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