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6년 8월 12일 청와대에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SEED는 ‘Strategic Emerging Engines for Disruptive innovation’의 약자로, 파괴적 혁신을 위해 전략적 투자가 필요한 성장엔진이라는 뜻이다. 이름 그대로 씨앗이다. 정부도 “10~20년 뒤 먹거리”라고 못 박았다.
일곱 개 중 셋이 에너지다. SMR(소형모듈원자로), 핵융합, 한계돌파형 재생에너지. 그런데 이 셋의 시간표를 나란히 놓으면 한 가지가 눈에 띈다. 핵심 성과가 전부 2035년에 몰려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계획의 승부처는 기술이 아니다. 기술 목표는 국제 흐름과 크게 다르지 않다. 진짜 문제는 2035년이 지금 정부의 임기 밖에 있다는 것이고, 한국의 성장동력 정책이 지난 34년간 정확히 그 지점에서 반복해 시험받아 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흥미롭게도, 그 시험을 통과한 사례와 실패한 사례가 모두 에너지 분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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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SEED란 무엇인가
7대 SEED는 3개 축으로 묶인다.
| 축 | 프로젝트 | 성격 |
|---|---|---|
| 미래 청정에너지 | ① SMR ② 핵융합 ③ 한계돌파형 재생에너지 | 발전원 자체를 새로 만드는 영역 |
| 차세대 프런티어 | ④ 양자 ⑤ 우주·항공 ⑥ 첨단바이오 | 신시장 개척 영역 |
| 첨단 공급망 | ⑦ 핵심광물·소재부품장비 | 앞의 여섯을 떠받치는 기반 |
자료: 2026년 8월 12일 청와대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발표 내용. 에너지 3축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공급망은 산업통상자원부 소관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합동 발표됐다.
거버넌스는 과학기술부총리가 맡는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민관 합동 ‘(가칭)미래개척추진단’을 구성해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 7대 SEED를 기존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와 짝지어 “쌍두마차”로 설명한다. 지금 돈이 도는 산업은 메가프로젝트가 맡고, 10년 뒤를 SEED가 맡는 구조다.
에너지 3축을 뜯어보면
① SMR — 부산 기장에서 2035년 상용화
가장 구체적이다. 2027년 상세 설계에 착수하고, 2030년까지 인허가 규제 체계를 완비한 뒤, 2035년 부산 기장에서 경수형 SMR(i-SMR)을 상용화한다는 일정이다. 비경수형(고온가스로·용융염로 등)은 2030년대에 건설을 시작하며, 민관 공동출자 특수목적법인(SPC)을 세워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다.
규제 항목의 표현이 눈여겨볼 만하다. 단순히 “규제 완화”가 아니라 **“기술중립·성능기반형 인허가 체계 완비”와 “사전검토제도 도입”**을 명시했다. SMR은 원자로가 작고 여러 기를 묶어 쓰는 구조라 기존 대형 원전 기준으로 심사하면 통과가 어렵다. 기술이 아니라 규제가 병목이라는 점을 정부가 인정한 셈이다.
② 핵융합 — 2035년 실증로, 2040년대 상용 공급
2035년까지 한국형 혁신 핵융합실증로의 부지를 정하고 건설을 마친 뒤, 2030년대 말에 100MWe급 실증 발전, 2040년대 이후 300500MWe급 34기 이상의 상용 전력 공급을 목표로 한다. 여기에 ‘AI 가상 핵융합로’가 붙는다. 설계와 제어를 AI로 최적화하겠다는 것이다.
한국은 이 분야에서 자산이 있다. 그리고 그 자산 자체가 이 글의 주제를 미리 한 번 보여준 사례다.
KSTAR는 1995년 12월 ‘국가핵융합연구개발 기본계획’으로 착수해 2007년 완공까지 12년이 걸렸고, 첫 플라즈마는 2008년에야 나왔다. 초전도 토카막으로 1억도 플라즈마를 48초간 유지한 기록을 세운 것은 2024년 2월이다. 계획을 세운 정부와 장치를 준공한 정부, 기록을 세운 정부가 모두 다르다. 그런데도 예산이 끊기지 않았다. 한국이 30년짜리 과제를 실제로 완주해 본 적이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ITER 참여도 이 흐름 위에 있다. 한국은 2003년 참여국이 됐고, 2007년 ITER 국제기구가 공식 출범할 때 7개 회원의 하나였다.
③ 한계돌파형 재생에너지 — 효율과 크기, 그리고 예측
가장 항목이 많다.
| 분야 | 목표 |
|---|---|
| 태양광 |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셀 효율 35% 이상 상용화 |
| 풍력 | 20MW급 이상 초대형 터빈 + 부유식 |
| 수소 | 10MW급 수전해 시스템 국산화 → 50~100MW급 대규모 실증 |
| 전력망 | GW급 HVDC 국산화, 초전도 송전 기술 실증 |
| AI | ’한국형 크라켄’ — 발전·수요 예측을 고도화하는 AI 파운데이션 모델 |
이 중 전력망 항목이 실은 가장 중요하다. 재생에너지 설비를 아무리 늘려도 보낼 길이 없으면 출력을 제어해야 한다. 제주에서 이미 겪은 문제다. HVDC(초고압직류송전)는 장거리 손실이 적어 대규모 재생에너지 연계의 핵심 설비인데, 지금까지 국내 시장은 해외 기술 의존도가 높았다.
‘한국형 크라켄’은 발전량과 수요를 더 정확히 예측하기 위한 AI 모델이다. 정부는 작명 배경을 따로 밝히지 않았다. 다만 설비를 짓는 계획 옆에 예측 모델을 나란히 올려둔 것 자체가 이번 발표의 성격을 보여준다. 재생에너지의 문제가 이제 ‘얼마나 짓느냐’가 아니라 ‘언제 얼마나 나올지를 아느냐’로 옮겨왔다는 인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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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그리고 이 셋을 떠받치는 핵심광물
에너지 축으로 분류되지는 않았지만, 일곱 번째 프로젝트인 핵심광물·소재부품장비가 사실상 앞의 셋을 받친다. 배터리도 태양광도 풍력 터빈도, 결국 광물이 없으면 만들지 못한다.
| 항목 | 현행 | 목표 |
|---|---|---|
| 핵심광물 비축 품목 | 24종 | 29종 |
| 비축 일수 | 최대 180일분 | 365일분 |
| 10대 핵심광물 재자원화율 | — | 2030년 20% |
| 새만금 비축기지 | — | 2028년 가동 |
여기에 5년간 R&D 10조 원을 투입하고, 그중 5조 원을 앵커기업과 협력기업의 기술개발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전주기로 지원하는 ‘15대 함께성장 프로젝트’에 배정한다. 비축 일수를 두 배로 늘린다는 것은 공급망을 시장이 아니라 안보 문제로 본다는 신호다. 2010년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이후 각국이 걸어온 길과 같은 방향이다.
시간표가 말해주는 것 — 왜 2035년인가
2035년에 몰린 데는 이유가 있다.
첫째, 국제 경쟁 일정과 맞물린다. 전자신문에 따르면 미국은 양자·핵융합·우주·로보틱스를 2028년도 R&D 투자 우선순위에 포함했고, 중국은 15차 5개년(2026~2030) 계획에 양자·바이오제조·수소·핵융합·BCI를 넣었다. 2030년대 중반은 “1등은 아니어도 초기 시장에는 들어가는” 최소 시점이다.
둘째, 전력 수요 곡선과 맞물린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다시 가파르게 늘고 있다. 동시에 정부는 2040년 탈석탄을 목표로 내걸었고 관련 로드맵을 수립할 예정이다. 석탄이 빠지는 자리와 수요가 늘어나는 시점이 2030년대에 겹칠 가능성이 크다. SMR과 핵융합이 겨냥하는 자리가 거기다.
셋째, 그래서 문제이기도 하다. 2035년은 지금부터 아홉 해 뒤다. 현 정부 임기는 2030년 6월까지이므로, 목표 시점에 이르기까지 정권이 적어도 한 번, 사실상 두 번 바뀐다.
승부처는 기술이 아니라 시장이다
에너지 업계의 분석은 기술 목표보다 다른 지점을 걱정한다. 에너지데일리는 이번 계획을 두고 **“기술개발 넘어 ‘시장 선점’이 성패 가른다”**고 짚으며, 가장 큰 위험으로 7대 SEED가 **“‘7개의 국가 R&D 사업’으로 분절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썼다. R&D·실증·규제·금융·수출을 하나의 전략으로 엮지 못하면 논문과 시제품만 남는다는 것이다.
SMR을 예로 들면 문제가 선명해진다. 부지는 부산 기장으로 이미 제시됐다. 남은 것은 그다음이다.
- 누가 첫 호기를 사는가. 검증되지 않은 노형의 1호기는 시장이 사주지 않는다. 발주 주체와 사업 모델이 정해져야 한다.
- 반복 수주가 되는가. SMR의 경제성은 공장에서 똑같은 모듈을 반복 생산할 때 나온다. 한두 기만 짓고 끝나면 대형 원전보다 비싼 전기가 된다.
- 실증 이후 공급망이 유지되는가. 후속 발주가 3~4년 끊기면 부품 업체들은 설비와 인력을 다른 데로 돌린다. 다시 부르려 해도 돌아오지 않는다.
이 구분은 새로운 게 아니다. 정부가 장기 기술에 돈을 부은 20세기의 두 사례가 정확히 갈렸다.
프랑스는 1차 오일쇼크 직후인 1974년 3월 메스머 계획을 발표하고 1989년까지 15년 동안 원자로 56기를 지었다. 성공의 열쇠로 지목되는 것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가압경수로 한 종류로 노형을 표준화해 같은 것을 반복 건설했다는 점이다. 반면 일본 통상산업성이 1982년 시작한 제5세대 컴퓨터 프로젝트는 10년간 수억 달러 규모를 투입하고 1992년 계획 기간을 채운 채 마무리됐다. 후속 과제까지 1994년에 끝났지만 상업적으로는 실패였다. 병렬 추론 기계라는 목표는 야심찼지만, 그사이 시장은 범용 반도체와 PC로 가버렸고 결과물을 살 사람이 없었다.
SMR의 ‘반복 수주’는 결국 한국판 표준화 문제다. 노형을 몇 개까지 벌일지, 그중 어느 것을 반복해 지을지를 정하지 못하면 2035년에 남는 것은 인증서 몇 장이다.
여섯 번째 목록 — 무엇이 살아남았나
여기서 한 걸음 물러설 필요가 있다. 한국 정부가 ‘미래 먹거리’를 선정해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성장동력’이라는 이름을 단 목록만 세도 다섯 번째다.
- 2003년 참여정부 — 차세대 성장동력 10대 (지능형 로봇, 미래형 자동차, 차세대 반도체, 디스플레이, 차세대 전지, 바이오 신약 등)
- 2009년 이명박 정부 — 신성장동력 17개 (녹색기술·첨단융합·고부가서비스 3대 분야)
- 2014~2015년 박근혜 정부 — 미래성장동력 13대로 출발해 산업엔진과 통합하며 19대
- 2017년 문재인 정부 — 혁신성장동력 13개 (빅데이터, AI, 자율주행차, 드론 등)
- 2026년 현 정부 — 7대 SEED
그러나 계보는 더 위로 올라간다. 국민경제자문회의는 성장동력 정책의 출발점을 **1992년 선도기술개발사업(G7 프로젝트)**으로 잡는다. “2000년대에 과학기술 선진 7개국에 진입한다”는 목표로 제품기술과 기반기술 후보를 추려 추진한 한국 최초의 범부처 기술 목록이었다. 그렇게 세면 이번이 여섯 번째다.
살아남은 것과 사라진 것
목록이 늘 헛돈 것은 아니다. APR1400은 1992년 G7 과제로 지정돼 2001년까지 10년간 개발됐고, 2002년 5월 표준설계인가를 받았다. 2009년 12월 UAE 수출로 이어졌고, 국내 1호기인 신고리 3호기가 상업운전에 들어간 것은 2016년 12월, 수출 1호기인 바라카 1호기가 상업운전을 시작한 것은 2021년 4월이다. 착수부터 국내 첫 상업운전까지 24년, 수출 원전이 돌기까지 29년. 그 사이 정부는 여섯 번 바뀌었다.
2003년 10대에 있던 디스플레이는 한국이 2004년부터 17년간 세계 1위를 지켰고 2021년 중국에 자리를 내줬다. 같은 목록의 차세대 전지는 오늘날 이차전지 산업이 됐다.
반대 사례도 있다. 2009년 신성장동력 17개에 들어 있던 LED 응용은 대기업이 대규모 설비 투자를 집행한 직후인 2011년 LED 조명이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되며 국내 시장 구조가 바뀌었고, 지정이 해제된 2015년에는 이미 중국 업체들이 앞서 있었다. 원인 진단은 업계 안에서도 갈리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다. 기술 목록과 시장·규제 설계가 따로 놀면 결과가 뒤집힌다.
그리고 되풀이도 있다. 신재생에너지는 2009년 신성장동력에도, 2017년 혁신성장동력에도, 2026년 7대 SEED에도 들어 있다. 17년 동안 세 번 ‘미래 먹거리’로 지목됐다는 뜻이다. 이번에 ‘한계돌파형’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이유도 거기 있을 것이다.
규칙 하나 — ‘분야’가 아니라 ‘물건’이 살아남았다
살아남은 항목과 사라진 항목을 나란히 놓으면 규칙이 보인다. 끝까지 간 것들은 목표가 ‘분야’가 아니라 ‘물건’이었다. APR1400은 1,400MW급 원자로 한 기였고, KSTAR는 초전도 토카막 한 대였다. 완성 여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그래서 예산을 끊기 어렵다. 반대로 무엇이 완성인지 정의되지 않은 분야형 항목은 정부가 바뀌면 목록에서 조용히 빠졌다.
이 잣대를 7대 SEED에 대보면 명암이 갈린다. SMR과 핵융합 실증로는 ‘물건’이다. 2035년에 됐는지 안 됐는지 부인할 수 없다. 반면 ‘한계돌파형 재생에너지’는 분야다. 효율 35%, 20MW급 터빈, GW급 HVDC라는 숫자가 붙어 있다는 것이 그나마의 안전장치인데, 그 숫자가 5년 뒤 조용히 조정되지 않는지가 이 항목의 생존 지표가 될 것이다.
한 연구는 한국의 성장동력 정책을 두고 **“경로의존성과 분절적인 정책변동이 반복되어 정책유지와 정책승계가 계속되는 한계”**를 보인다고 지적했다. 기술혁신에 치우쳐 경제혁신·사회혁신과의 통합이 부족했다는 진단도 함께다. 정부가 바뀔 때마다 목록을 새로 만들고 이름을 바꿔 달았을 뿐 그 앞의 것을 이어받지 않았다는 뜻이다.
So What — 무엇을 보고 판단할 것인가
에너지 산업에 있는 사람이라면 “언제 발주가 나오나”를 먼저 물을 것이다. 솔직한 답은 당장은 아니다이다. 2027년 SMR 상세설계 착수가 가장 이른 일정이고 나머지는 그 뒤다.
지금 확인해야 할 것은 발표문이 아니라 다음 세 가지다.
첫째, 내년 예산안. 발표는 방향이고 예산은 의지다. 7대 SEED에 실제로 얼마가 배정되는지, 그 돈이 R&D에만 가는지 실증·인프라까지 가는지를 봐야 한다. 정책 발표와 예산 사이의 간극에서 대부분의 계획이 좌초해 왔다.
둘째, SMR 규제 체계 일정. 2030년 완비가 목표다. 이 일정이 밀리면 2035년 상용화는 자동으로 밀린다. 규제는 기술보다 늦게 움직이는데, 이번엔 정부가 먼저 시한을 걸었다는 점에서 추적 가능한 지표가 된다.
셋째, 발주 주체와 사업 모델. 부지는 부산 기장으로 나왔지만, 1호기를 누가 사고 그다음을 누가 계속 발주할지는 아직 비어 있다.
그리고 역사가 알려주는 것이 하나 더 있다. 장기 기술계획을 살린 것은 정권의 연속성이 아니라 수요를 책임지는 기관의 연속성이었다. 프랑스에서는 EDF가, 한국 원전에서는 한전·한수원이, 핵융합에서는 전담 연구기관이 정권과 무관하게 발주자이자 운영자로 남아 있었다. 반대로 일본 5세대 컴퓨터에는 끝까지 ‘사줄 주체’가 없었다.
그렇다면 2035년을 지켜줄 장치는 다음 정부의 선의가 아니다. 누가 첫 호기를 사고 그다음을 계속 발주할지를 지금 제도로 박아두는 일이다. 위의 세 번째 지표를 맨 뒤에 둔 것은 편의상 순서일 뿐, 역사적으로는 그것이 첫 번째였다.
씨앗이라는 이름은 정직하다. 씨앗은 심은 사람이 거두지 않는다. 다만 한국은 그 일을 이미 해낸 적이 있다. APR1400은 24년, KSTAR는 30년이 걸렸고 그 사이 정부는 여러 번 바뀌었지만 끝까지 갔다. 문제는 그 두 사례에 공통으로 있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이번 일곱 개에도 심어두었느냐다. 첫 신호는 2027년 예산안에서 나올 것이다.
이 글은 정부의 공개 발표 자료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한 정책 해설이며, 특정 기업·종목에 대한 평가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세부 일정과 예산은 확정 계획 및 국회 심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요 출처
- 2026년 8월 12일 청와대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발표 (과기정통부·기후에너지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 합동)
- 전자신문, 「[7대 SEED 프로젝트]기후부, ‘미래 청정에너지’ SEED로 탄소중립·AI 전력난 동시 타개」(2026-08-12)
- 전자신문, 「[7대 SEED 프로젝트]AI 넘어 10년 후 대한민국 먹거리 될 첨단기술, 지금부터 씨 뿌린다」(2026-08-12)
- 에너지데일리, 「‘7대 SEED’ 미래산업 승부수…기술개발 넘어 ‘시장 선점’이 성패 가른다」(2026-08-12)
- 아주경제, 「SMR·양자·우주까지…정부, 미래 먹거리 7대 SEED 프로젝트 가동」(2026-08-12)
- 이데일리, 「배경훈 “3대 메가·7대 SEED, ‘대체불가 대한민국’ 완성할 쌍두마차”」(2026-08-12)
- 이찬구·장문영·손주연·이향숙, 「국가 성장동력 정책의 변동 분석: 정책문제와 정책혁신 방향」, 『기술혁신학회지』 25(2), 2022
- 국민경제자문회의 「성장동력 발굴·육성 정책」(G7 프로젝트 이후 계보)
-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KSTAR 건설 경과), 에너지신문·에너지경제연구원(APR1400 개발 및 바라카 상업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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