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30편전력시장 · 재생에너지 · 전력망 — 에너지 전환을 데이터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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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사 정산 실무 ① 에너지정산금과 SMP 발전사 신입사원을 위한 전력시장 정산 실무 매뉴얼 1편. 하루 시장운영 흐름부터 SMP 결정 원리, 에너지정산금 계산까지 예시 발전기로 단계별로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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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보안 재확산, 왜 지금 핵심인프라인가 발전·공장·수처리를 제어하는 OT(운영기술) 보안이 다시 떠오른다. NIS2 등 규제 강화와 IT/OT 융합이라는 두 축,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우크라이나 전력망 같은 실제 사고, 그리고 기업이 당장 점검해야 할 대응까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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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수소 CHPS는 왜 멈췄나 — 2026 재편 방향 세계 최초로 열린 청정수소 발전시장 CHPS가 1년 만에 입찰 취소됐다. 흥행 실패부터 2040 탈석탄과의 충돌, 2026년 CHPS 2.0 재편 방향과 핵심 쟁점까지 정리했다. -
SMR은 하나가 아니다 — 300MW~5MW 3계층 시장 해부 소형 원전은 단일 제품이 아니다. 유틸리티 대체용 대형 SMR부터 데이터센터용 중형, 오지 디젤을 대체하는 마이크로리액터까지 — 3계층 시장과 주요 플레이어를 한눈에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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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란? 원리부터 최근 입찰 결과까지 에너지 저장장치(ESS)의 원리와 역할을 쉽게 풀고, 8곳 563MW가 확정된 최근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결과와 1.1GW 추가 입찰 전망까지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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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력시장 대전환: 실시간 시장과 ESS의 시대가 온다 태양광·풍력 확대로 변동성이 심해진 전력계통. 한국이 실시간 전력시장을 도입하고 ESS를 핵심 인프라로 키우는 배경과 그 파급효과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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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P 지역별 한계가격제, 2026 전기요금 대전환 2026년 하반기 방안 확정을 앞둔 지역별 한계가격제(LMP)란 무엇인지, 도입 일정과 수도권·비수도권 요금 격차, 한전·발전사·소비자에게 미칠 영향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원자력 발전의 역할과 논쟁점: 2026 원전 르네상스 기후 위기와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원자력 발전이 다시 떠올랐다. SMR, 안전성, 방폐장, 긴 건설 기간, LNG와의 역할 분담까지 — 2026년 원전을 둘러싼 역할과 쟁점을 균형 있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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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하반기 한국 전력산업, 7대 변화와 전망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부터 전력시장 개편,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동해안 HVDC까지 — 2026년 하반기 한국 전력산업을 좌우할 핵심 변화와 리스크를 확정·전망으로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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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종료, 유가·가스 가격 전망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종료되며 국제유가와 가스 가격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LNG 시장 정상화 속도, 그리고 한국 기름값·가스요금에 닿는 시점까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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