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30편전력시장 · 재생에너지 · 전력망 — 에너지 전환을 데이터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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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이온 배터리 — 리튬 대체가 아니라 '제2 표준'이다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리튬의 대체재가 아니라 저가 ESS·이륜차·보급형 EV부터 침투하는 보완재입니다. CATL Naxtra 175Wh/kg 양산, 셀 원가 $59/kWh, -40°C 저온 성능까지 2026년 최신 수치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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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P vs 전고체 — ESS 배터리는 무엇이 표준인가 ESS 배터리는 EV와 우선순위가 다릅니다. 왜 LFP가 ESS를 장악했는지(원가 $80~100/kWh·수명 3천~5천회), 전고체(이론 400Wh/kg·2027~28 양산)는 언제 ESS에 오는지, 나트륨이온까지 숫자와 비교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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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입찰제도 대전환 — RPS 폐지와 중앙계약시장 2026년 말 RPS 폐지로 ESS가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로 재편됩니다. 1·2차 입찰을 차수별로(1차 565MW·남부발전 240MW, 2차 SK온이 배터리 절반 수주) 정리하고, 낙찰가 하락·비가격 평가 확대, 장주기 전환과 2030년 750GWh 전망까지 숫자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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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여름 전력수급, 최대수요 98.8GW의 의미 올여름 최대 전력수요가 역대 최고인 98.8GW까지 전망됩니다. 정부의 예비력 8.2GW 대책과 태양광 변동성·폭염 리스크, 그리고 수요관리가 왜 핵심인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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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전기요금, 2026년 누진제 이렇게 바뀐다 2026년 7~8월 여름 전기요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리했습니다. 누진제 구간 확대 상시화, 에너지캐시백 문턱 완화, 가정용 시간대별 요금제 현황까지 한눈에 보고 에어컨 요금폭탄을 피하는 기준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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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입찰제도 전국 확대, 출력제어 보상 바뀐다 재생에너지 입찰제도가 제주 시범사업을 넘어 육지 확대를 준비한다. 준중앙자원·출력제어 보상 제도가 태양광·풍력 발전 수익 구조와 전력시장에 던지는 신호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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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사 정산 실무 ④ 정산조정계수, 어디로 가나 발전사 정산 실무 매뉴얼 4편(완결). 정산조정계수가 왜 매년 논란인지, 제주 실시간시장 시범사업 등 전력시장 개편이 이 규제계수를 어디로 끌고 갈지 전망하고 실무자가 추적할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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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사 정산 실무 ③ 정산조정계수와 정산서 읽기 발전사 신입사원을 위한 전력시장 정산 실무 매뉴얼 3편. 정산조정계수가 한전과 발전사 이익을 어떻게 나누는지 공식으로 풀고, 한 달 정산서를 항목별로 종합해 읽는 법을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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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원전 부지 14년 만에 확정: 영덕·기장이 선택된 이유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신규 원전 부지가 확정됐다. 대형 원전 2기는 경북 영덕, SMR은 부산 기장. AI 전력 수요 폭증과 중국 SMR 경쟁이 14년의 공백을 깬 배경과 의미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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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사 정산 실무 ② 용량요금(CP) 계산 발전사 신입사원을 위한 전력시장 정산 실무 매뉴얼 2편. 용량요금(CP)이 왜 가동과 무관하게 지급되는지, 기준용량가격·시간대 계수·공급가능용량으로 월 용량정산금을 예시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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