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24편전력시장 · 재생에너지 · 전력망 — 에너지 전환을 데이터로 읽습니다
-
전기요금은 어떻게 결정되나 — 요금 4요소와 총괄원가 전기요금은 기본요금·전력량요금·기후환경요금·연료비조정요금 4가지로 구성되고 총괄원가로 결정된다. 연료비 연동제의 역사와 한전 47조 적자, 2026년 3분기 17개 분기 연속 동결의 배경까지 짚는다.
-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 국산화 12년, AI 전력난이 만든 기회 발전용 가스터빈을 국산화한 두산에너빌리티의 12년 개발사와, AI 데이터센터 전력난이 불러온 미국 수주 확대 현황·전망을 정리했다. 5개국만 만드는 '제조업의 꽃'이 왜 지금 기회를 맞았는지 분석한다.
-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2026 하반기 지금 어디까지 왔나 2026년 하반기 도입한다던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LMP는 지금 어디까지 왔을까. 제주 시범사업부터 지방선거 이후 정부 발표까지 3년의 경과 타임라인과 하반기 전망, 기업·지역별 영향을 점검했다. -
나트륨이온 배터리 — 리튬 대체가 아니라 '제2 표준'이다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리튬의 대체재가 아니라 저가 ESS·이륜차·보급형 EV부터 침투하는 보완재입니다. CATL Naxtra 175Wh/kg 양산, 셀 원가 $59/kWh, -40°C 저온 성능까지 2026년 최신 수치로 정리했습니다.
-
ESS 입찰제도 대전환 — RPS 폐지와 중앙계약시장 2026년 말 RPS 폐지로 ESS가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로 재편됩니다. 1·2차 입찰을 차수별로(1차 565MW·남부발전 240MW, 2차 SK온이 배터리 절반 수주) 정리하고, 낙찰가 하락·비가격 평가 확대, 장주기 전환과 2030년 750GWh 전망까지 숫자로 담았습니다.
-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전국 확대, 출력제어 보상 바뀐다 재생에너지 입찰제도가 제주 시범사업을 넘어 육지 확대를 준비한다. 준중앙자원·출력제어 보상 제도가 태양광·풍력 발전 수익 구조와 전력시장에 던지는 신호를 정리했다.
-
발전사 정산 실무 ③ 정산조정계수와 정산서 읽기 발전사 신입사원을 위한 전력시장 정산 실무 매뉴얼 3편. 정산조정계수가 한전과 발전사 이익을 어떻게 나누는지 공식으로 풀고, 한 달 정산서를 항목별로 종합해 읽는 법을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
발전사 정산 실무 ② 용량요금(CP) 계산 발전사 신입사원을 위한 전력시장 정산 실무 매뉴얼 2편. 용량요금(CP)이 왜 가동과 무관하게 지급되는지, 기준용량가격·시간대 계수·공급가능용량으로 월 용량정산금을 예시로 계산합니다.
-
발전사 정산 실무 ① 에너지정산금과 SMP 발전사 신입사원을 위한 전력시장 정산 실무 매뉴얼 1편. 하루 시장운영 흐름부터 SMP 결정 원리, 에너지정산금 계산까지 예시 발전기로 단계별로 풀었습니다.
-
OT보안 재확산, 왜 지금 핵심인프라인가 발전·공장·수처리를 제어하는 OT(운영기술) 보안이 다시 떠오른다. NIS2 등 규제 강화와 IT/OT 융합이라는 두 축,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우크라이나 전력망 같은 실제 사고, 그리고 기업이 당장 점검해야 할 대응까지 정리했다.
광고